나는 씨앗을 살리고, 씨앗은 나를 살린다
2014년 9월 20일 토요일
공심채 씨앗 / 대구 흙과 씨앗 / 씨앗 파는 곳
공심채 씨앗
원산지가 태국이다.
줄기 속이 비었다고 공심채라고 하는것 같다.
씨앗은 생각보다 크다. 오크라 씨앗 크기 만하고, 결명자 크기 정도 되는것 같다.
물에 하룻방 정도 불리고, 파종을 하면 1~2일 정도 만에 발아 한다고 한다.
빠르면 30일 정도면 수확을 할수 있다고 한다. 한번 따면 끝나는것이 아니라 잎을 따면 또 나오기 때문에 여러번 수확을 할수 있다고 한다.
오늘 저녁 물에 불리고 내일 파종을 해봐야겠다.
<공심채 물에 불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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