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2일 월요일

곰보배추 발아 /곰보배추 씨앗 모양 / 5일 만에 싹이 올라오기 시작하다.


곰보배추의 싹이 올라 오기 시작했다. 

5월 7일 파종을 했으니, 5일이 걸린것 같다.
저번달에 파종했을때는 물을 재때 주지 못해서 흙이 다 말라버려서 하나도싹이 트지 못했다.
<5월 12일 사진>

사진상에서는 싹이 어디 나왔는지 알기 어렵다.  연두색 점같은 부분이 싹이 올라온 것이다.

옆에서 사진을 찍어 보니 싹이 올라온것이 보인다.

<5월 12일 사진>

곰보배추 씨앗은 너무 작다.

그 작은 씨앗이 어느 정도 커질까 궁금하다.

곰보배추 씨앗을 방금 사진으로 찍어 봤다.

<곰보배추씨앗>

크기가 너무작아서 10원짜리 동전으로 비교해봤다. 
생김새는 바질씨앗과 비슷한것 같은데 비질씨앗과 곰보배추 씨앗을 같이 보면 곰보배추씨앗이 확실히 작다. 

특징이 물기를 좋아하고 흙을 건조하지 않게 관리하는게 관건이라고 한다. 씨앗이 너무 작기 때문에 직파는 어려울것 같고, 모종을 만들어 옮겨심기를 해야 할것 같다. 

맛은 좋지 않은데 몸이 좋다고 하니... 나중에 한번 맛보아야 할것 같다. 


레드줄기상추 파종 / 상추의 종류 / 줄기상추 / 대구 줄기상추 씨앗 파는곳 / 흙과 씨앗

5월 10일 오후 6시에 줄기상추를 파종했다. (온도 : 약 23도씨)
오늘 5월 12일 싹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여러 종류의 상추를 파종해본 결과 20~25도씨 사이의 온도에서는 하루가 지나면 발아를 시작하고 이틀이 지나면 싹이 나오기 시작하는것 같다.

<5월 12일 오후 3시경 사진>

줄기상추의 발아율도 다른 상추처럼 좋은것 같다. 
아직까지 스테비아처럼 발아율이 떨어지는 것을 보지 못했다. 

젊은 여성분들은 로메인 상추를 좋아 한다. 그런데 로메인상추는 아직 상품으로서의 경제성은 없는것 같다. 두께 때문에 샐러드로서의 아삭한 느낌은 있는것 같은데 쌈으로 먹기에는 조금 부족한것 같다.  소비가 작기 때문에 경제성이 떨어지는것 같다. 

줄기상추는 어떨지 맛을 보기 전에는 말하기 어렵다. 
결국 맛이 중요한데 ...

우리나라에서 주로 재배되는 상추는 축면상추와 치마상추이다. 소비자의 기호가 이쪽에 있기 때문에 종자의 개량이 이 두쪽으로 발달하고 맛도 개량되는것 같다. 

그런데 상품성있는 상추와 맛있는 상추는 다른것 같다. 
상품성이 있다라고 하는 것은 상추의 보관기간이 길고 쉽게 물러지지 않아야 한다. 
그런데 부드러운 상추를 좋아 하는데 이런 상품은 보관이 짧기 때문에 농가에서는 선호되지 않는다고 한다. 

종자의 개량은 상품성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수요가 작은 일반 소비자 보다는 상품으로서 재배를 하는 농민을 대상으로 맞추어져 있다. 

싹이 나기 시작한 줄기상추의 경우는 크게 수요가 있을것 같지는 않다. 
맛을 보아야지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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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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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상추를 심은지 거의 10이 지났다. 
발아는 거의 100%가까이 된것 같다. 
붉은 빛을 띠는 곳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아침에 찍은 사진이다. 

<5월 23일 줄기상추>   

지금 상태는 일반 상추와 추세가 비슷한것 같다. 
어떻게 길쭉한 줄기상추가 되는지 궁금하다.
다음번 관찰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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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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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줄기 상추일까를 알수 있을만큰 자라나고 있다. 
이제 옮겨 심어야 할것 같다. 

<6월7일 줄기상추>



2014년 5월 10일 토요일

상추씨앗 비교 / 줄기상추(레드) 담배상추 청치마상추

상추 씨앗을 비교해보았다.


담배상추와 일반 청치마상추의 모양은 비슷해서 섞여 있으면 구분하기 어렵다.
줄기상추(레드줄기상추)의 색은 확실히 다르다.
모양도 일반 상추하고 약간 다른감이 든다. 검은깨와 비슷한것 같다.

줄기상추에는 담녹색, 그린, 레드 세가지 색상의 종류가 있다.

방금 레드줄기상출를 파종했는데 발아에 걸리는 시간과 자라는 형태가 어떤지를 관찰해보아야 할것 같다.

맛도 비슷할까 궁금하다.

5월 8일파종한 담배상추는 발아를 시작했다.

처음 접하는 상추의 맛볼날을 기다려 보자.

5월7일날 파종한 곰보배추는 아직 소식이 없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하면서...

이제 퇴근해야 겠다.




담배상추 파종 / 이틀만에 발아를 시작하다. / 봄은 생명의 계절이다.

5월 8일 오후 6시경에 담배상추를 파종했다.
5월 9일 오후부터 발아되는것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오늘(5월9일) 잎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엄청 발아속도가 빠르다. 적당한 온도(가게의 실내온도계는 23도씨를 가르킨다)와 습도 (물을 뿌리고 신문을 덮고, 다시 비닐을 덮었다.)
상추씨앗이 광발아(발아을 위해서는 빛이 필요한 씨앗)를 한다고 하지만, 씨앗의 개량이 많이 되어서 광이 없어도 발아를 한다고 한다.

담배상추가 어떤 맛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본적이 없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잎이 두꺼운것 같다. 로메인 상추처럼 벌래가 좋아 할것 같다.
이번에는 목초액으로 해충 예방해보아야 할것 같다.
<5월 10일 오후3시 사진>

아직 빛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떡잎의 색이 녹색으로 변하지는 않았다.
일정한 크기가 되면 웃자람을 방지하기 위해서 햇볕을 볼수 있는 곳으로 옮겨야 한다.

상추도 지속적으로 따먹으려고 하면 원예용 상토만으로는 부족한것 같다.

우리집에서는 잎굴파리때문에 문제가 되었는데 처가집 옥상에는 민달팽이 때문에 문제라고 한다.

공생하고 산다고 생각하기에는 피해가 막심하다.

대비책을 세워야 할것 같다.

상추씨앗 1000원 짜리 하나 사면 대충 1000~2000개의 씨앗이 들어 있다.
상추는 아주 개량이 많이 되어서 발아율이 상당히 높다. 200구 짜리 모종판(700원 정도)를 사면 5판 이상의 모종을 만들수 있다.

모종을 만들수 있으면 200개의 모종이 생긴다. 싸앗을 나눠 주면 그냥 어딘가에 모셔둔다.
그런데 모종을 나눠주면 다르다. 주위의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면 엄청 좋아 한다.

그러면 앨빈토플러가 말하는 프로슈머가 되는 거다.

오늘은 줄기상추를 파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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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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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4시>
너무 빨리 자란다.
오늘 해볓을 볼수 있는 장소로 옮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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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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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약간 웃자란 상태에서 햇볕을 볼수 있는 곳으로 옮긴후 정상적으로 크기 시작했다.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난황유를 만들어 뿌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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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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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상추를 옮겨심아야 할때가 왔다.
<6월7일 사진>



넥서스5 충전속도 / 1시간 동안 체크함 / 완충에 소요되는 시간

방금 넥서스5의 충전속도를 측정해 봤다.

시험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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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시간 오전 8시 37분 40% 충전상태
* 충전케이블 : 구매시 포함된 충전케이블(AC전원케이블)
* 밧데리상태를 확인하는것 외에는 사용안함
* 1시간 충전 변화 확인
* 충전 확인 시간은 +- 1분 정도의 오차 발생가능 (37분 10초에 확인후 다음에는 57분 50초에 확인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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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8시 37분 충전상태 40%
시간 : 8시 57분 충전상태 58%
시간 : 9시 17분 충전상태 74%

현재 시간 9시 33분 / 9시 37분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음

시간 : 9시 37분 충전상태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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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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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충전량 : 약 49% 증가
* 10분당 충전량 : 약 8.2% 증가
* 예상완중에 소요되는 시간 : 2시간 몇분
* 1시간 충전이라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밧데리 충전상태가 낮을때는 충전속도가 높다가 충전이 진행될수록 충전속도가 느려지는것 같음. ( 다음에는 5% 정도 수준에서 100% 정도 수준까지 측정을 몇번해보면 충전상태에 따른 충전 속도를 확인할수 있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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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키우면서 관찰하는게 습관화 되다 보니... 스마트폰도 관찰하게 된다.

다음에 시간나면.. USB로 충전할 경우 충전속도를 재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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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수정 (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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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47분 충전 상태 96%
충전이 진행될수록 충전이 느려지는 가설이 맞을수 있을것 같음..
다음번 확인이 필요함..

2014년 5월 9일 금요일

도시농업의 핵심은 무엇일까.

도시농업의 무엇일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현재 나는 도시농업과 관련되는 물건을 팔고 있다.
가게의 명칭이 "도시농업의 모든것 흙과 씨앗" 이다.

사람들이 도시농업을 통해서 무엇을 기대할까.

도시농업의 핵심은 '마음의 위안' 이지 않을까. 그런생각을 해본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해주는 위안이더라도 내가 받아 들이지 않으면 위안이 안된다.
'기른다'라는 행위는 통해서 위안을 받아들일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가는것이 사람들이 도시에서 무엇인가 어떤 식물을 키우는 중요한 이유는 아닐까.

우선 내마음을 정화시켜야 할것 같다.

넥서스5 개봉기 / 넥서스 5 Nexus5 개봉 / 구글드라이브활용 구글 서비스와 넥서스5 활용 / NFC 활용 / 리뷰

이틀전 주문한 넥서스5가 도착했다.
시간도 남고 해서 다른 분들이 블로그에 올리는 개봉기를 한번 해본다.
사실 넥서스5 운영체제 버전이 키캣이라고 하던데, 그게 어떤 특징이 있는지도 잘모르고, 사진의 화소가 어느정도이면 좋은지, 스펙에 대해서도 자세히는 모른다.

단지 하나 기존이 쓰던 베가x의 수명이 거의 다되었고, 지금 kt스마트폰을 가입하는게 가장 싼것 같고 해서.. 주문을 했다.

구글서비스를 많이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넥서스5를 선택했다.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이 gmail 이고 google 블로그를 사용하고,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캘린더도 사용한다. 여러 장소에서 일을 하다 보니 공유해야할 사진이나 문서들이 제법된다. 베가x에서는 구글 드라이브가 거의 무용지물이고, 용량이 너무작아 게임 하나만 설치하면 다른것들을 거의 지워야 할정도로 열악했다.
오픈오피스를 자주 이용하는데, 구글 문서도구를 사용해보니 간단한것은 할수 있는것 같았고, 클라우드 서비스라서 장소의 구애를 적게 받는것 같아 잘활용하면 능율이 오른것 같았다.

하여튼 넥서스5을 받아 들고 베가x 에서 경험하는것과는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있다.

개봉을 하면서 순서대로 사진을 찍었다.

1. 넥서스5의 포장 - 칼라풀 하며서 멋지다. 
2. 포장 옆면에 LG에서 만들었다는 로고가 보인다. 성량갑처럼 흰박스가 있다. 

3. 두쪽 밀봉을 제거하면 반품이 안된다고 한다. 

4. 케이스를 열면 휴대폰이 보인다. 멋지다. 내가 지금까지 사용한 스마트폰은 옵티머스큐, 베가x 였는데 이게 가장 신제품에 가까운 스마트 폰이다. 

5. 뒷면이다. 아래쪽 LG-D821이라고 쓰인 부분에 시리얼 넘버가 붙어있는데, 제거하고 사진을 찍었다. (시리얼 넘버가 인터넷상에 공개도어서는 안될것 같아서..)

6. 내용물은 휴대폰, 전원및 데이타 케이블 설명서 유심꺼내는 도구 이게 전부다.
그 흔한 이어폰도없고, 액정보호스티커도 없다. 

7. 스마트폰에 유심칩을 넣었다. 유심칩은 작은사이즈가 들어간다. 

8. 유심칩을 넣고 전원을 켰다. 생각보다 크고 멋지다. 전에 쓰던 베가x와는 달라서 조금 공부를 해야 할것 같다. 생각보다 액정도 크다. 

9. 전에 쓰던 베가x 와 비교를 해보았다. 차이가 난다. 인터넷속도 실행속도 모든 속도가 눈부시다. 

10.  사진을 찍어 보았다. 베가 x보다는 확실이 좋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올림푸스 E-520보다는 못하지만 블로그에 올려되 될정도의 화질은 될것 같다. 
스마트폰상에서 보던 화질하고 노트북으로 옮겨서 보는 화질이 다르다. 액정의 크기다 달라서 그런것 같다. 

11. 찍은 사진을 구글 드라이브로 업로드 했다. 엄청 빠르다. 전에는 휴대폰으로는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못했는데, 이제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올라갈것 같다. 바로 업로드 한 사진을 구글 드라이와 동기화 되어있는 노트북으로 확인을 했다.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를 최대한 활용하면 일하는 효율성이 높아질것 같다.  



스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모르지만...
그내용을 읽어도 그게 어떤 의미인지도 잘모르지만...
전체적으로 대만족이다. 화질도 좋고 속도도 좋고...

이제 활용할 일만 남았다. 블로그 관리를 스마트폰으로도 할수 있을 정도로 속도가 나오는것 같다. 실시간으로 사진작업과 블로그 작업을 생각나는 시점에 바로 블로그에 올릴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 
기존에 데스크탑을 이용해서 하던 유튜브 등록용 녹음도 스마트폰으로 진행할수 있지 않을까. 

소니 엑션캠 HDR-AS30V를 베가 x에서는 제어 할수 없었는데 넥서스5는 NFC기능이 있어 활용가능할것 같다. 집사람의 아이폰4를 와이파이로 액션캠에 연결하니까 화질이 버벅거리던데 이건 NFC기능을 사용하면 그문제가 개선될지도 지켜봐야겠다. 

어슬픈 개봉기다. 

기술이 전에 못하던 것들을 가능하게 만든다. 
무엇으로 활용할지에 따라서 오락기대용으로도 혹은 삶을 풍부하게도 만들어 있는것 같다. 

결심 : 오락을 자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