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토마토라는 새로운 품종의 모종을 만들면서 용기의 크기에 따른 성장을 비교 하고 있다.
씨앗 봉투는 잊어 버려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품종은 딸기토마토이다. 생긴 모양이 딸기처럼 토마토가 생겨서 그렇게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토마토의 크기는 일반 방울토마토보다 크다고 하고, 딸기 정도 되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토마토를 키우는 것도 토마토에 대해서 아는 것이고,
토마토를 먹어 보는 것도 토마토에 대해서 아는 것이다.
딸기 토마토를 재배해서 먹어봐야서 좀더 딸기 토마토에 대해서 말을 할수 있을것 같다.
2016년 5월 10일 화요일
이동식 선생님의 도정신분석 설명
이동식 선생님이 도정신 분석을 직접 설명하시는 동영상이다.
http://www.mgoon.com/ch/sungyun7/v/1800553
당장 듣고 이해하기는 힘든것 같다.
끊임없이 삶을 경험 하면서 그 분이 하신 말씀을 깨달아야 하는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
중간이 이런 말씀이 나온다.
'정신치료는 공감과 공감에 대한 응답이다. 말은 쉽지만 그게 되기가 어렵다.'
어렵다...
http://www.mgoon.com/ch/sungyun7/v/1800553
당장 듣고 이해하기는 힘든것 같다.
끊임없이 삶을 경험 하면서 그 분이 하신 말씀을 깨달아야 하는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
중간이 이런 말씀이 나온다.
'정신치료는 공감과 공감에 대한 응답이다. 말은 쉽지만 그게 되기가 어렵다.'
어렵다...
종범스님의 이동식선생님에 대한 이야기 / 동영상 링크
종범스님의 법문을 듣다 보면 종종 정신치료자의 예를 드신다.
그 분이 아마 이동식 선생님인것 같다.
아래를 클릭하면, 종범스님이 이동식 선생님에 대한 평을 이야기 하신다.
http://www.mgoon.com/ch/sungyun7/v/1808970
십년 이상을 종범스님과 이동식 선생님이 같이 공부를 하셨다고 하신다.
처음 종범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이렇게 대단한 분이 계신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 분이 아마 이동식 선생님인것 같다.
아래를 클릭하면, 종범스님이 이동식 선생님에 대한 평을 이야기 하신다.
http://www.mgoon.com/ch/sungyun7/v/1808970
십년 이상을 종범스님과 이동식 선생님이 같이 공부를 하셨다고 하신다.
처음 종범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이렇게 대단한 분이 계신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2016년 5월 9일 월요일
바질모종 만들기 / 화분의 크기에 따른 성장비교 / 대구 흙과씨앗
아주 어린 바질 모종을 화분의 크기에 따라 옮겨 심었다.
옮겨 심고 약 3일이 지났다.
일단 아직 화분의 크기에 따라서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
큰화분에 심은 모종의 크게 자랄것이라는 가정하에서 시험을 진행했다.
일반적으로 화분의 크기에 따라서 모종의 크기는 달라진다.
그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하기 위해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모종을 만들어야 한다면,
작은 공간에 많은 모종을 심어야 한다. 그리고 일정 정도 자란후에 다시 옮겨 심는 편이 공간비용의 줄어 들게 된다.
비용산정에 들어 가는 흙, 물, 화분등에서 최적 포트를 찾아야 한다.
5월은 집중적으로 바질 모종을 키울 계획이다.
스위트 바질을 중심으로 어린잎바질(레몬바질), 오파바질(보라색바질), 큰잎바질 모종도 같이 진행중이다.
옮겨 심고 약 3일이 지났다.
일단 아직 화분의 크기에 따라서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
큰화분에 심은 모종의 크게 자랄것이라는 가정하에서 시험을 진행했다.
일반적으로 화분의 크기에 따라서 모종의 크기는 달라진다.
그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하기 위해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모종을 만들어야 한다면,
작은 공간에 많은 모종을 심어야 한다. 그리고 일정 정도 자란후에 다시 옮겨 심는 편이 공간비용의 줄어 들게 된다.
비용산정에 들어 가는 흙, 물, 화분등에서 최적 포트를 찾아야 한다.
5월은 집중적으로 바질 모종을 키울 계획이다.
스위트 바질을 중심으로 어린잎바질(레몬바질), 오파바질(보라색바질), 큰잎바질 모종도 같이 진행중이다.
2016년 5월 4일 수요일
도시농업과 힐링
손님들이 오신다.
다양하다.
모종을 사고, 씨앗을 구매하신다.
식물을 키운다.
어린이들은 싹이 트는 과정을 굉장히 좋아 한다.
배워서 좋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좋아 한다.
씨앗을 구매하고, 모종을 구매하시는 할머니들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재미로' 키운다.
키우는 과정에 재미가 있다.
아니 재미를 발견하는 사람들만이 지속적으로 식물을 키운다.
건강하게 먹기위해서, 이것도 힐링이다.
공기를 깨끗이 하기위해서, 이것도 힐링이다.
그런데 재미를 발견하지 못하면, 힐링은 지속적이지 않다.
힐링은 재미에서 오는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본다.
다양하다.
모종을 사고, 씨앗을 구매하신다.
식물을 키운다.
어린이들은 싹이 트는 과정을 굉장히 좋아 한다.
배워서 좋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좋아 한다.
씨앗을 구매하고, 모종을 구매하시는 할머니들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재미로' 키운다.
키우는 과정에 재미가 있다.
아니 재미를 발견하는 사람들만이 지속적으로 식물을 키운다.
건강하게 먹기위해서, 이것도 힐링이다.
공기를 깨끗이 하기위해서, 이것도 힐링이다.
그런데 재미를 발견하지 못하면, 힐링은 지속적이지 않다.
힐링은 재미에서 오는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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