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이 중요한 컨텐츠가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컨텐츠는 사진으로 동영상으로 이야기로 될것 같다.
2008년에 구입해서 사용하던 카메라로서는 표현할수 없는 많은것들이 있어서 새롭게 루믹스 루믹스 GF8 카메라를 구입했다.
원래는 주로 단종되어서 가격이 저렴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카메라를 샀었는데, 지금까지 구매한 것중에서 가장 최신품에 가까운 제품을 구매했다.
씨앗이 성장하는 과정을 비교하는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서 동영상에 강하다고 하는 제품을 찾았고, 새싹의 자라남을 비교할수 있는 타임랩스기능이 되어야만 할것 같았다.
일단 사진을 찍어 보니 좋다.
잘 활용해야 할것 같다.
LCD 창이 텃치가 되니 좋다. 뷰파인더로 보다가 LCD로 보면서 사진을 찍으니 조금 적응이 덜되는것 같다.
플래쉬는 내장이 되어 있어 좋다.
밧데리가 한개인데, 여분으로 한개더 있으면 좋을것 같다.
허브 보리지의 싹이 올라 오는 장면을 찍어 봤다.
아직 카메라에 대해서 잘모른다.
대충 찍었 었는데 이제 조금 배워가면서 사진을 촬영해야 할것 같다.
2016년 5월 20일 금요일
2016년 5월 18일 수요일
마가렛 마거리트 씨앗 허브 / 발아 / 대구 흙과씨앗
마가렛에 대한 정보를 찾기가 어렵다.
일단 파종을 한 허브중에서 제일 먼저 싹을 틔었다.
약 4일이 걸린것 같다.
가게 내의 낮온도가 약 23도 정도 된다.
꽃이 피는 시기가 3~5월로 되어 있다. 아마 가을에 파종을 해야 봄에 꽃을 피우는것 같다.
지금 테스트 하고 있는 것은 발이 기간, 발아 하는 형태를 알아 보기 위함이다.
그러면서 한 작물, 한 작물 학습을 해나가고 있다.
일단 마가렛이 발아가 제일 빠르다.
잠깐 사이에 조금 웃자라 버렸다.
싹이 나고 일정기간에서 빛은 아주 중요하다. 잠깐 사이에 이와 같이 웃자라 버리면 모종의 질자체가 나빠진다. 물도 조심해서 주어야 하고, 너무 습하게 관리하면 뿌리가 썩거나, 잘록하게 되어 더이상 자라지 못한다.
2016년 5월 15일 일요일
마조람 씨앗 허브 / 대구 흙과씨앗
< 마조람 씨앗 >
씨앗이 아주 작다.
크기가 약 1mm 정도 되는것 같다.
여러해 살이 지만, 한국에서는 겨울에 월동이 되지 않아서 한해살이로 여겨진다고 한다.
식재료로 어떻게 활용되느냐가 범용적이 허브가 되느냐, 아니면 일부만의 취미가 되느냐의 관건인것 같다.
한예로 고수(코리안더)를 싫어 하는 사람은 먹지 않지만, 고수를 좋아 하는 사람은 키우고 싶어 한다. 그리고 생활속으로 들어 온다.
아직 마조람은 우리 생활속으로 들어 온것 같지는 않다.
파닭에 들어 가는 파처럼 그렇게 요리 법이 개발되면 마조람도 범용적인 허브가 될지 모르겠다.
마조람 발아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21.html
씨앗이 아주 작다.
크기가 약 1mm 정도 되는것 같다.
여러해 살이 지만, 한국에서는 겨울에 월동이 되지 않아서 한해살이로 여겨진다고 한다.
식재료로 어떻게 활용되느냐가 범용적이 허브가 되느냐, 아니면 일부만의 취미가 되느냐의 관건인것 같다.
한예로 고수(코리안더)를 싫어 하는 사람은 먹지 않지만, 고수를 좋아 하는 사람은 키우고 싶어 한다. 그리고 생활속으로 들어 온다.
아직 마조람은 우리 생활속으로 들어 온것 같지는 않다.
파닭에 들어 가는 파처럼 그렇게 요리 법이 개발되면 마조람도 범용적인 허브가 될지 모르겠다.
마조람 발아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21.html
2016년 5월 14일 토요일
바질모종 만들기 / 화분의 크기에 따른 성장비교 2차 / 대구 흙과씨앗
바질모종을 화분에 크기에 따라서 성장을 비교 하고 있다.
차이가 나타난다.
뿌리가 공간을 인식하는 있는것 같다.
뿌리의 활동공간에 따라서 위쪽 줄기와 잎은 어느 정도 키워야 할지 결정하는 것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본다. ( 단지 생각뿐이다. )
크게 키우려면 공간이 넓은데 심어야 할것 같다.
차이가 나타난다.
뿌리가 공간을 인식하는 있는것 같다.
뿌리의 활동공간에 따라서 위쪽 줄기와 잎은 어느 정도 키워야 할지 결정하는 것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본다. ( 단지 생각뿐이다. )
크게 키우려면 공간이 넓은데 심어야 할것 같다.
허브 14종 발아 테스트 / 민트, 마조람, 오레가노, 딜, 마가렛, 챠빌, 세이보리, 아니스, 케모마일/ 대구 흙과씨앗
이제부터 손님이 조금씩 뜸해지기 시작했다.
비수기로 접어 든다.
이 시기가 오면 할게 많아 진다.
오늘 15종의 허브를 파종해서 발아와 성장과정을 관찰예정이다.
몇몇종은 예전에 관찰 한적이 있는데, 중관이 그만 둔것 같다.
아침에 출근했을때 하루의 계획이 서지 않으면 하루가 그냥간다.
싹을 키우고, 가꾸는 일이 취미이고, 놀이이고, 직업이 되도록 즐겨 보자.
저번에 하던, 아두이노와 태양광에 대해서도 시간을 조금 내야 겠다.
정신분석에 대한 공부는 소흘이 하고 있는데, 손님을 만나서 이야기 하는게 공부라는 생각이 든다.
마조람 발아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21.html
보리지 발아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20.html
마가렛 발아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18.html
한국재래허브 고들빼기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30.html
박하 발아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24.html
비수기로 접어 든다.
이 시기가 오면 할게 많아 진다.
오늘 15종의 허브를 파종해서 발아와 성장과정을 관찰예정이다.
몇몇종은 예전에 관찰 한적이 있는데, 중관이 그만 둔것 같다.
아침에 출근했을때 하루의 계획이 서지 않으면 하루가 그냥간다.
싹을 키우고, 가꾸는 일이 취미이고, 놀이이고, 직업이 되도록 즐겨 보자.
저번에 하던, 아두이노와 태양광에 대해서도 시간을 조금 내야 겠다.
정신분석에 대한 공부는 소흘이 하고 있는데, 손님을 만나서 이야기 하는게 공부라는 생각이 든다.
마조람 발아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21.html
보리지 발아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20.html
마가렛 발아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18.html
한국재래허브 고들빼기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30.html
박하 발아 http://maltugi.blogspot.kr/2016/05/blog-post_24.html
2016년 5월 12일 목요일
백건우 - 슈베르트 즉흥곡을 듣다. / 소리를 크게해서
이어폰으로 귀를 막았다.
단 하나 음악소리만 들린다.
가게에서는 듀얼 모니터를 사용한다.
그래서
한 모니터에서는 블로그에 글을 쓰고,
다른 모니터에서 유튜브에서 백건우의 피아노연주를 본다.
(피아노 연주를 듣는다라고 쓰고 싶은데, 모니터로 듣는 것이 아니라 이어폰으로 듣는다.)
손가락이 현란하다.
그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을까.
아마 모든 것을 잊은듯 하다.
단지 피아노와 그 분이 만난다.
나는 사라지고, 연주만이 남는다.
눈을 감고 듣는다.
듣는데 몰입하면 나는 사라진다.
나는 그대로 인데, 의식의 상태에서 빠져나온다.
단지 느낀다.
의식과 판단이 중지된 상태가 된다.
연주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느낌속으로 빠져 들어 간다.
이러한 느낌을 경함하면 잊기 어렵다.
쉽게 몰입 될수 있는 것은 감동이 작다.
식물에 물을 주는 한순간
멈춤에서 움직임으로 나아가려는 순간.
포착하기 어려운 미묘함을 느끼는 순간
도를 깨우치다,
깨닫다.
은혜를 받다.
여러단어를 사용한다.
경험속에서만 느낀다.
미묘함이 흐릿하다.
오묘하다.
단 하나 음악소리만 들린다.
가게에서는 듀얼 모니터를 사용한다.
그래서
한 모니터에서는 블로그에 글을 쓰고,
다른 모니터에서 유튜브에서 백건우의 피아노연주를 본다.
(피아노 연주를 듣는다라고 쓰고 싶은데, 모니터로 듣는 것이 아니라 이어폰으로 듣는다.)
손가락이 현란하다.
그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을까.
아마 모든 것을 잊은듯 하다.
단지 피아노와 그 분이 만난다.
나는 사라지고, 연주만이 남는다.
눈을 감고 듣는다.
듣는데 몰입하면 나는 사라진다.
나는 그대로 인데, 의식의 상태에서 빠져나온다.
단지 느낀다.
의식과 판단이 중지된 상태가 된다.
연주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느낌속으로 빠져 들어 간다.
이러한 느낌을 경함하면 잊기 어렵다.
쉽게 몰입 될수 있는 것은 감동이 작다.
식물에 물을 주는 한순간
멈춤에서 움직임으로 나아가려는 순간.
포착하기 어려운 미묘함을 느끼는 순간
도를 깨우치다,
깨닫다.
은혜를 받다.
여러단어를 사용한다.
경험속에서만 느낀다.
미묘함이 흐릿하다.
오묘하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