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8일 금요일

파씨앗 / 구조파 / 대구 흙과씨앗

<파씨앗>

씨앗이 부추하고 비슷하다.

파는 봄파종도 하고 가을 파종도 한다.

도시농업에서 파를 심는 분보다는 부추를 심는 분이 많은 같다.


가지씨앗 / 가지 / 대구흙과씨앗

<가지씨앗>

가지의 경우 씨앗 보다는 모종을 많이 재배한다.
도시농업에서 열매가 달라는 채소로 가지, 오이, 토마토, 고추등을 재배한다.

새싹 클로버 씨앗 / 새싹클로버 / 새싹씨앗 / 대구흙과씨앗

<새싹클로버씨앗>

클로버를 먹는다는 것을 잘 몰랐다.
그런데 새싹으로 클로버를 먹고, 생각보다 부드롭고, 고소한 맛이 난다고 한다.

새싹용 씨앗과 일반파종용 씨앗의 차이가 있는데, 새싹 씨앗은 농약으로 소독을 하지 않는것이다.

새싹 재배를 이용해서 새싹을 재배할수도 있고, 키친타월이나 거즈면등을 이용해서 새싹을 재배할수 있다.

새싹 재배시에 가장 중요한것은 처음 몇일동안 햇볕을 보지 않게 가리는것이다.
일반적으로 발아를 하기 위해서는 직사광선을 받지 않는것이 좋다.
발아를 위해서는 광이 필요한 광발아 씨앗이 있는데, 새싹으로나오는 대부분의 씨앗들은 광발아보다는 햇볕을 막아주는게 좋다.

새싹을 몇번재배해보면, 처음에는 재미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가장 큰 장애는 귀찮다는 것이다.

그래도 겨울에 실내에서 해볼만 하다.

여름에는 조금 힘들다. 더위로 인해서 물이 쉽게 오염된다.

새싹중에 가장 쉬운게 무 종류이고. 맛이 조금 매운데... 브로콜리나 배추종류도 잘된다.

자운영씨앗/ 녹비작물 / 밀원식물 / 자운영 / 대구 흙과씨앗

<자운영 씨앗>

콩과 식물이다.
뿌리혹 박테리아가 붙어서 공중질소를 고정시킨다.

식물은 많은 질소성분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요소가 질소비료이고, 질소가 부족하면 누렇게 잎이 변하게 된다. )
대기중에 질소가 엄청많다. 그러나 식물이 이용할수 있는 질소의 형태가 아니다.
식물의 이용할수 있는 형태의 질소로 변할 필요가 있는데 그러한 과정을 질소고정이라고 한다.

콩을 심으면, 뿌리가 뻗으면서 어떤 박테리아를 뿌리쪽을 유인하면서 받아 들인다.
그 박테리아의 종류가 뿌리혹 박테리아이다.
뿌리혹 박테리아가 뿌리쪽으로 들어가면 일정한 공간을 만들어 식물의 도움을 받아 질소를 고정할수 있는 기관을 만드는데 그것을 뿌리혹이다.
뿌리혹 박테리아는 엽록체 처럼 조직에 형태로 변화된다고 들은것 같다.

그렇게 질소를 고정하게 된다.

자운영의 꽃은 밀원식물이라고 한다. honey plant 라고 하고, 양봉식물이라고도 한다.
벌의 꿀을 채취하는 식물이라는 의미 같다.

자운영이 여러가지 유용하것 같다.



청치커리 씨앗 / 청 치커리 / 대구 흙과씨앗

<청치커리씨앗>

씨앗을 보면 국화과라는 것을 알수 있을것 같다.
치커리, 쑥갓등 국화과는 비슷한 모양을 한다.

쌈중에 치커리가 맛이있다.

치커리의 종류에 따라 잎의 모양은 다르다.


오픈오피스 설치 / 무료사용 프로그램 / 간단한 사용법 / 엑셀 한글 / PDF 파일만들기 / 흙과씨앗

엑셀 대신 오픈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오픈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
글씨체는 주로 네이버 나눔글씨체를 사용하고, 이미지편집은 김프(gimp)나 간단한 구글 앱을 사용한다.

가장 유용한 도구는 오픈오피스다.
ms오피스 가격이 너무 비싸, 대략 5년전부터 오픈오피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간단히 사용하기에는 좋은것 같다.

 아파치 오픈오피스 4 이렇게 나온다. 아파치는 웹서버로 유명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아파치 재단에서 오픈오피스를 배포하는것 같다.
시작화면에서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클릭하면 된다. 엑셀을 대신하고 싶으면 스프레드시트를 파워포인트를 대신하고 싶으면 프리젠테이션을 워드를 대신하고 싶으면 텍스트문서를 클릭하면 된다.
스프레드시트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내가 주로 하는 작업은 간단한 계산과 문서를 만드는 것이다. 오픈오피스에서 생성된 문서가 다른 곳에서 호완이 안될수 있기 때문에 PDF 파일로 만들어 저장하고 공유한다.


문서를 만들고 위의 빨간 부분을 클릭하면 pdf 파일을 만들수 있다. 스마트 폰에서 pdf 파일은 대부분 열리므로 xls 파일보다 유리하다.


수식을 적용하는 것도 간단하다.


그래프를 적용하는 것도 간단하다.


새로운 파일을 만들때 워드, 스프레드쉬트, 프리젠테이션 중 어느것으르 선택해서 새로운 파일을 만들수 있다.

아래는 텍스트문서(워드)를 선택해서 새로만들기를 했다.


내가하는 일 자체가 매크로나 여러가 함수를 사용할 필요가 별로 없다.
만약 회사에서 엑셀파일이 서로 공유되어야 하고, 주로 ms오피스가 사용된다면 오픈오피스는 호완성에 조금 문제가 될수도 있을것 같다.

그런데 혼자 간단히 사용하기에는 오픈오피스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것 같다.

엑셀 기능을 하는것 중에, 구글에서 나온 구글 시트가 있다. 만약 협업을 해야 한다면 구글시트가 더 좋을수 있을것 같다.  프로그램이 아니라 크롬 웹브라우저 상에서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고, 구글사용자간에 협업이나 공유가 강점이다.
그런데 아직 기능이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제충국 씨앗 / 흙과씨앗

<제충국 씨앗>

씨앗이 생각보다 크다.

어떻게 발아가 되는지 관찰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