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한권을 샀다.
제목의 "식물의 불가사의한 힘을 찾아서" 이다.
식물이 불가사의한 힘을 가진다고 하는데 그 불가사의한 힘이 "치유"이다.
'원예치료란 무엇인가'라는 것에서 시작한다.
원예라는 것은 기른는 것이다. 그 대상은 식물이다.
우리는 몸에 좋다 라고 할때 먹는다는 개념이 강하다.
어떤 병에는 어떤 식물이 좋다. 이책에서도 먹는다는 것에서 시작한다.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그것을 다룬다.
그리고 '기른다'라는 행동이 우리의 마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느냐로 옮겨간다.
한사람이 전체를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여러명이 각자의 부분을 이야기한다.
좋은 먹거리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좋은 환경도 건강에 도움을 준다.
"정원을 손질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어지러운 머리가 말끔해져도 치료를 받았다고는 하지 않는다. 흙을 파고 식물을 심고, 화분을 운반하는 것이 신체의 운동이 되는 것은 많은 사람이 경험하고 있는 사실이지만, 이것도 치료라고는 하지 않고, 건강법으로 원예를 즐기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재활병원에서 원예가 기능회복의 목적으로 채택되었을 때는 확실히 치료로써 실시되고 있다고 말한다." -식물의 불가사의한 힘을 찾아서 中-
식물을 기르는 행위는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일반적으로 예방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스트레스 때문에 병원신세를 진다면, 그곳에서 이루어 지는 행위는 치료이다.
우리의 현재 몸과 마음은 완전하지 않다. 문제를 가진다. 그런데 그 문제가 현재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닌 경우가 많다.
우리는 원예를 통해서 우리가 알지못하는 몸과 마음의 어떤 문제를 이미 해소 하고 있다고 볼수도 있다.
하루에 일어 나서 하는 행위들속에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행위도 하고,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행위도 한다.
우리가 어느쪽에 좀더 시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건강이 달라진다.
매일아침 눈을 떠서 무엇이 나를 살리는 것인지 공곰히 생각해보아야 겠다.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변호인 / 감동적임
어제보다 조금 차가운 아침이었다.
눈발이 조금 날리려는듯, 오늘은 자전거 타는것을 포기 하고...
오전 장사는 쉬기로 하고 반나절 휴가를 갔다 오기로 했다. 물론 혼자서...
그리고 극장으로 갔다. 아침 10시 변호인 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둘이서 혹은 혼자서 아침 조조 영화는 2/3정도 찬것 같았다.
영화는 따뜻했다.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든다.
변호사의 이야기다.
그냥 보통사람 처럼 살아 가는 사람이다.
"당신의 돈을 지켜드립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중요한 가치는 돈이다.
내마음의 가치의 우선순위도 돈인것 같다.
영화의 전반부에서 변호사가 살아 가는 삶이 우리가 행복이라고 부르는 삶이다.
나도 그것을 추구한다. 돈을 벌고, 그돈으로 가족을 지키고, 사회적으로 대우받으면서 사는 삶... 그것은 속물도 아니고 우리가 살아가는 일반적은 삶이다.
영화는 어떤 사건을 맞이한다.
그사건은 그 변호사에게 질문을 던진다.
'내가 지켜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질문에 나는 눈물이 맺혔다. 내가 진정 지켜야하는 것을 지키면서 살아 가고 있는가.
이 영화가 정치적인가. 논란이 있다.
정치란 모든영역이다.
영화 '소원'을 보았다. 그 영화도 사회를 변하게 만들려고 시도한다.
사회가 제대로 돌아 가고 있는가. 혹은 사회가 변해야 한다. 주장한다.
그러면 영화 '소원'도 정치적 영화가 된다.
보수란 지키는것을 이야기 한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나를 지켜야 하고, 나의 가족을 지켜야 하고, 사회를 지켜야 하고, 국가를 지켜야 한다.
행복은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나로 부터 시작한다.
우리는 일생동안 무엇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가. 나를 찾기 위해서 노력한다.
영화에서 변호사는 '국가는 국민이라고 말한다.' 국민은 나이고 개인이다.
영화는 누구를 위한 영화라고 말하기 어려운것 같다.
아들을 지키기위한 엄마, 자식이 바른 사회에서 살게하기 위한 아버지, 자신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각개인을 위한 영화이다.
지킨다는것이 보수의 뜻이라면... 이영화는 보수를 위한 영화이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지키며 살아 갈것인가?
내가 지키고자 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반듯이 나에게 행복(사람들이 생각하는)을 가져다 줄것인가.
지키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지키고자 하는것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공곰히 생각해보면 반드시 행복을 가져다 주는것 같지는 않다.
지키고자 하는것은 무엇이야 하는가.
영화는 양심을 말한다.
우리는 우리의 양심을 지켜야 한다.
영화에서 양심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한사람(송변호사말고)이 나온다. 그는 군인이다. 명령과 양심앞에서 양심을 선택한다.
성당이 나온다.
양심은 하나님의 소리이다.
그는 그래서 모든것을 건다.
내가 보는 그의 앞날은 참담하다. 군에 갔다와서 사회생활을 조금 한 사람이라면 그가 양심에 따르는 삶이 그를 얼마나 참담한 삶으로 일끌것이라는 것은 눈에 선하다.
하여튼 그는 양심을 따른다. 어떠한 시련이 닥치더라도 양심에 따르는 삶이 하나님을 따르는 길이라고 여겼을 것 같다.
이영화는 정치적이거나 누군가를 미화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영화는 아닌것 같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그것은 양심의 소리이다.
그 양심의 소리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모든것을 내놓아야 할지도 모른다.
좋은 국가란 무엇인가.
누군가 양심을 지키기 위함에 대해 희생을 요구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눈발이 조금 날리려는듯, 오늘은 자전거 타는것을 포기 하고...
오전 장사는 쉬기로 하고 반나절 휴가를 갔다 오기로 했다. 물론 혼자서...
그리고 극장으로 갔다. 아침 10시 변호인 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둘이서 혹은 혼자서 아침 조조 영화는 2/3정도 찬것 같았다.
영화는 따뜻했다.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든다.
변호사의 이야기다.
그냥 보통사람 처럼 살아 가는 사람이다.
"당신의 돈을 지켜드립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중요한 가치는 돈이다.
내마음의 가치의 우선순위도 돈인것 같다.
영화의 전반부에서 변호사가 살아 가는 삶이 우리가 행복이라고 부르는 삶이다.
나도 그것을 추구한다. 돈을 벌고, 그돈으로 가족을 지키고, 사회적으로 대우받으면서 사는 삶... 그것은 속물도 아니고 우리가 살아가는 일반적은 삶이다.
영화는 어떤 사건을 맞이한다.
그사건은 그 변호사에게 질문을 던진다.
'내가 지켜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질문에 나는 눈물이 맺혔다. 내가 진정 지켜야하는 것을 지키면서 살아 가고 있는가.
이 영화가 정치적인가. 논란이 있다.
정치란 모든영역이다.
영화 '소원'을 보았다. 그 영화도 사회를 변하게 만들려고 시도한다.
사회가 제대로 돌아 가고 있는가. 혹은 사회가 변해야 한다. 주장한다.
그러면 영화 '소원'도 정치적 영화가 된다.
보수란 지키는것을 이야기 한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나를 지켜야 하고, 나의 가족을 지켜야 하고, 사회를 지켜야 하고, 국가를 지켜야 한다.
행복은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나로 부터 시작한다.
우리는 일생동안 무엇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가. 나를 찾기 위해서 노력한다.
영화에서 변호사는 '국가는 국민이라고 말한다.' 국민은 나이고 개인이다.
영화는 누구를 위한 영화라고 말하기 어려운것 같다.
아들을 지키기위한 엄마, 자식이 바른 사회에서 살게하기 위한 아버지, 자신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각개인을 위한 영화이다.
지킨다는것이 보수의 뜻이라면... 이영화는 보수를 위한 영화이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지키며 살아 갈것인가?
내가 지키고자 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반듯이 나에게 행복(사람들이 생각하는)을 가져다 줄것인가.
지키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지키고자 하는것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공곰히 생각해보면 반드시 행복을 가져다 주는것 같지는 않다.
지키고자 하는것은 무엇이야 하는가.
영화는 양심을 말한다.
우리는 우리의 양심을 지켜야 한다.
영화에서 양심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한사람(송변호사말고)이 나온다. 그는 군인이다. 명령과 양심앞에서 양심을 선택한다.
성당이 나온다.
양심은 하나님의 소리이다.
그는 그래서 모든것을 건다.
내가 보는 그의 앞날은 참담하다. 군에 갔다와서 사회생활을 조금 한 사람이라면 그가 양심에 따르는 삶이 그를 얼마나 참담한 삶으로 일끌것이라는 것은 눈에 선하다.
하여튼 그는 양심을 따른다. 어떠한 시련이 닥치더라도 양심에 따르는 삶이 하나님을 따르는 길이라고 여겼을 것 같다.
이영화는 정치적이거나 누군가를 미화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영화는 아닌것 같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그것은 양심의 소리이다.
그 양심의 소리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모든것을 내놓아야 할지도 모른다.
좋은 국가란 무엇인가.
누군가 양심을 지키기 위함에 대해 희생을 요구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대구 두류공원의 가을 / 길은 이어줌이다. / 2013년 11월 18일 오전 11시경
자전거를 타고 잠시 두류공원을 경유해서 서문시장으로 갔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다.
11월 18일 나의 상식으로는 가을이다.
그런데 날씨는 겨울이 다가 온것 같다. 나는 이미 내복도 입었고, 오리털 파카도 입었다.
실내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입고 있으면 답답하겠지만, 밖을 돌아 다녀야 하는 나로서는 추위에 대한 최소한의 방어이다.
자전거를 세우고, 가방에 있는 사진기를 꺼내서 사진 여러장을 찍어 봤다.
길위에 사람들이 사라졌다. 다 어디로 가버린걸까.
길은 길이다. 나와 너를 이어주는 길...
추위는 이어짐을 어렵게한다.
그래도 길은 그대로다.
내가 너를 만나려고 하는 순간,
길은 그대로 있다.
어떠한 시련이 와도 길은 그대로다.
나는 너에게 닿고자 한다.
길은 이어줌이다.
벤치도 오늘은 비어있다.
추위로 인해 수많이 사연들이 오늘 하루 쉰다.
그러나 추위를 이겨낼 따뜻한 사연들이 그위에서 만들어 질지도 모를일이다.
내가 너에게 닿기 위해서 누군가 벤치에서 기다리고 있을지 ...
가을의 벤치는 '기다림'이라는 말이 어울리는것 같다.
사무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생각나다.
나는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
너는 희망이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다.
11월 18일 나의 상식으로는 가을이다.
그런데 날씨는 겨울이 다가 온것 같다. 나는 이미 내복도 입었고, 오리털 파카도 입었다.
실내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입고 있으면 답답하겠지만, 밖을 돌아 다녀야 하는 나로서는 추위에 대한 최소한의 방어이다.
자전거를 세우고, 가방에 있는 사진기를 꺼내서 사진 여러장을 찍어 봤다.
길위에 사람들이 사라졌다. 다 어디로 가버린걸까.
길은 길이다. 나와 너를 이어주는 길...
추위는 이어짐을 어렵게한다.
그래도 길은 그대로다.
내가 너를 만나려고 하는 순간,
길은 그대로 있다.
어떠한 시련이 와도 길은 그대로다.
나는 너에게 닿고자 한다.
길은 이어줌이다.
벤치도 오늘은 비어있다.
추위로 인해 수많이 사연들이 오늘 하루 쉰다.
그러나 추위를 이겨낼 따뜻한 사연들이 그위에서 만들어 질지도 모를일이다.
내가 너에게 닿기 위해서 누군가 벤치에서 기다리고 있을지 ...
가을의 벤치는 '기다림'이라는 말이 어울리는것 같다.
사무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생각나다.
나는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
너는 희망이다.
아침
춥다.
바람이 불고, 쌀쌀하다.
장갑을 끼고
자전거를 탈 준비를 한다.
자전거를 타고 매일 가는길
어제의 그 길과는 달라져 있을것이다.
낙옆이 더 많이 떨어 져 있을 것이고,
지나 가는 사람들도 바뀌어 있을 것이고,
나도 하루 만큼 바뀌어져 있고.
가만히 있는 것은 없다.
언제나 새롭다.
바람이 불고, 쌀쌀하다.
장갑을 끼고
자전거를 탈 준비를 한다.
자전거를 타고 매일 가는길
어제의 그 길과는 달라져 있을것이다.
낙옆이 더 많이 떨어 져 있을 것이고,
지나 가는 사람들도 바뀌어 있을 것이고,
나도 하루 만큼 바뀌어져 있고.
가만히 있는 것은 없다.
언제나 새롭다.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식물생장용 LED 만들기 / 밀싹 재배 / 식물재배용 LED
어제 저녁에 시간을 내서 식물생장용 LED를 만들었다.
몇달전에 사놓은 LED모듈을 어제 납땝하고 조립해서 연결해봤는데 효과가 있을지 관찰해보아야 할것 같다.
가계에 햇볕이 잘 들지 않기 때문에 광합성을 위한 빛을 공급할수 있다면, 여러가지 간단한 재배 테스트도 해볼수 있겠거니 하는 생각을 해본다.
LED의 구성은 4가지로 배열해보았다.
일반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하는 Blue 계열과 Red 계열의 led를 두개 녛고, Warm White와 Cool White를 하나씩 넣어 4개로 구성을 했다.
햇볕을 못밭아서 보리싹이 광합성을 못해서 노랗게 되었는데 그게 개선될수 있을지 몇일 관찰을 해보아야 겠다.
그리고 LED의 구성을 다르게 몇가지 해서 어떤 것이 보리싹이나 밀싹에 최선인지 한번 테스트 해보아야 겠다. (아마 식물마다 요구하는 빛의 파장이 다르지 않겠냐는 가정하에서 )
겨울이라서 씨앗이 거의 팔리지 않는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기다림이, 시간이 지나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의 시간들을 충실히 체워가야 겠다.
몇달전에 사놓은 LED모듈을 어제 납땝하고 조립해서 연결해봤는데 효과가 있을지 관찰해보아야 할것 같다.
가계에 햇볕이 잘 들지 않기 때문에 광합성을 위한 빛을 공급할수 있다면, 여러가지 간단한 재배 테스트도 해볼수 있겠거니 하는 생각을 해본다.
LED의 구성은 4가지로 배열해보았다.
일반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하는 Blue 계열과 Red 계열의 led를 두개 녛고, Warm White와 Cool White를 하나씩 넣어 4개로 구성을 했다.
햇볕을 못밭아서 보리싹이 광합성을 못해서 노랗게 되었는데 그게 개선될수 있을지 몇일 관찰을 해보아야 겠다.
그리고 LED의 구성을 다르게 몇가지 해서 어떤 것이 보리싹이나 밀싹에 최선인지 한번 테스트 해보아야 겠다. (아마 식물마다 요구하는 빛의 파장이 다르지 않겠냐는 가정하에서 )
겨울이라서 씨앗이 거의 팔리지 않는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기다림이, 시간이 지나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의 시간들을 충실히 체워가야 겠다.
아래 사진 어제 만든 식물 생장용 LED 와 LED 빛을 받는 밀싹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새싹 브로콜리 키우기 / 재배과정 정리
새싹 브로콜리를 키우는 과정을 한번 정리해보았습니다.
1. 필요한 준비물
- 새싹 브로콜리 씨앗 (샘플용 소용량사용)
- 새싹재배기 (아래쪽에 구멍이 있는 다기사용)
- 부직포(거즈나 키친타월 등도 가능)
(새싹 브로콜리 씨앗 사진)
2. 재배과정
1) 씨앗을 물에 4~6시간 정도 불린다.
2) 다기 바닥에 부직포를 깔고 불린 씨앗을 넣는다. (다기의 경우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서 아랫쪽에 물을 넣을 수있다. 아래쪽에 물이 있기 때문에 수분조절이 용이하다.)
3) 신문이나 다기 뚜껑이 덥어 둔다. (새싹 재배에서 제일 중요한것이 햇볕차단이다. 씨앗이 발아를 한후, 싹을 티워서 어느정도 올라 올때까지는 빛를 보아서는 안된다. 그래서 신문을 덥거나 해서 햇볕을 차단해야 한다.
4) 아침저녁으로 씨앗이 말랐는지를 확인하면서 분무기로 물을 준다. 1~2일 후에 발아를 시작한다.
5) 사진에 나오는 재배과정은 11월 7일 부터 저녁 7시 부터 시작했다. 요즈음 온도가 낮기 때문에 낮은 온도에서 재배를 했는데 성장속도는 약간 느린 감이 있어도 15도 정도의 온도에서도 재배에는 지장이 없는것 같다. (3~4일 정도 지난 사진이다.)
6) 햇볕을 보지않기 때문에 광합성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잎이 노랑색을 띤다.
알팔파와 같은 콩나물 계열의 씨앗은 햇볕을 전혀 쬐지 않는게 보기 좋고 맛도 좋다.
(콩나물 의 경우 노란색으로 길러서 먹는것 같은 이치)
그러나 브로콜리의 경우 어느정도 자라나서 먹기 하루전에 했볕을 쬐여 주면된다.
7) 위의 사진의 상태에서 햇볕을 조금 쬐어 주면 광합성이 시작되고 아래와 같이 색깔이 변하기 시작다.
새싹을 재배하는것은 아주 쉽다. 그런데 중요한게 수분, 온도와 빛의 관리이다.
예전에 새싹 상추가 아무래 시간이 지나도 발아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뭐가 문제 일까. 해서 3번정도 조건을 다르게 해서 재배를 해도 실패를 했었는데, 알고 보니 상추 씨앗을 경우 25도(온도)가 넘어가면 발아를 하지 않고 휴면에 들어 간다고 한다.
그래서 실패했었던 경우가 있엇다. 그래서 씨앗을 냉장실에 넣고 몇일 후에 꺼내서 다시 재배하니 발아를 시킬수 있었다.
아래에는 새싹 브로콜리를 흙에 심은 경우이다. ( 2cm정도 가 올라올때 까지 빛을 차단 하고, 그 이후에 햇볕에 노출시켜서 키운경우다. )
물로서 새싹을 재배할때 보다 훨씬 더 잘자란다. 흙의 영양분을 흡수하기때문인데 개인적 생각으로는 먹기 위해서 재배하려면 흙에서 키우는 편이 좋은것 같다.
흙으로 재배하는 과정은 다음번에 한번 정리해 보아야 겠다.
자기가 새싹을 재배해서 먹으면 완전히 유기농 제품이 된다.
물외에는 어떤 것도 들어 가지 않고, 흙으로 키운 경우에도 흙과 물의 성분 외에는 아무것도 들어 가지 않는다.
에비앙 생수를 사용해서 재배하면 프랑스물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공기의 성분이 같다고 가정하면 프랑스산 새싹 브로콜리(씨앗을 원산지가 다를수 있지만) 와 비슷하게 될수 있고,
삼다수를 사용하면 제주도에서 키운 것과 비슷해 질것 같다.
씨앗은 모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 가능성들은 발아되어질수 있는 조건을 기다린다.
그리고 그 조건이 된면 자신의 모든 가능성들 키운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성장한다.
그런데 가끔씩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씨앗을 발견한다.
씨앗 자신의 가능성을 피우지 못하는 것을 보면 아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나의 모든 가능성을 다 꽃 피우고 있는가?
내가 게흘러서 가능성들이 움추려 들어 있이 않은가?'
요즈음 들어 삶은 나의 정성에 따라서 충실해지기도 하고, 빈약해 지기도 한다 라는 것을 씨앗을 키우면서 느껴간다.
1. 필요한 준비물
- 새싹 브로콜리 씨앗 (샘플용 소용량사용)
- 새싹재배기 (아래쪽에 구멍이 있는 다기사용)
- 부직포(거즈나 키친타월 등도 가능)
2. 재배과정
1) 씨앗을 물에 4~6시간 정도 불린다.
2) 다기 바닥에 부직포를 깔고 불린 씨앗을 넣는다. (다기의 경우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서 아랫쪽에 물을 넣을 수있다. 아래쪽에 물이 있기 때문에 수분조절이 용이하다.)
3) 신문이나 다기 뚜껑이 덥어 둔다. (새싹 재배에서 제일 중요한것이 햇볕차단이다. 씨앗이 발아를 한후, 싹을 티워서 어느정도 올라 올때까지는 빛를 보아서는 안된다. 그래서 신문을 덥거나 해서 햇볕을 차단해야 한다.
4) 아침저녁으로 씨앗이 말랐는지를 확인하면서 분무기로 물을 준다. 1~2일 후에 발아를 시작한다.
5) 사진에 나오는 재배과정은 11월 7일 부터 저녁 7시 부터 시작했다. 요즈음 온도가 낮기 때문에 낮은 온도에서 재배를 했는데 성장속도는 약간 느린 감이 있어도 15도 정도의 온도에서도 재배에는 지장이 없는것 같다. (3~4일 정도 지난 사진이다.)
6) 햇볕을 보지않기 때문에 광합성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잎이 노랑색을 띤다.
알팔파와 같은 콩나물 계열의 씨앗은 햇볕을 전혀 쬐지 않는게 보기 좋고 맛도 좋다.
(콩나물 의 경우 노란색으로 길러서 먹는것 같은 이치)
그러나 브로콜리의 경우 어느정도 자라나서 먹기 하루전에 했볕을 쬐여 주면된다.
7) 위의 사진의 상태에서 햇볕을 조금 쬐어 주면 광합성이 시작되고 아래와 같이 색깔이 변하기 시작다.
새싹을 재배하는것은 아주 쉽다. 그런데 중요한게 수분, 온도와 빛의 관리이다.
예전에 새싹 상추가 아무래 시간이 지나도 발아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뭐가 문제 일까. 해서 3번정도 조건을 다르게 해서 재배를 해도 실패를 했었는데, 알고 보니 상추 씨앗을 경우 25도(온도)가 넘어가면 발아를 하지 않고 휴면에 들어 간다고 한다.
그래서 실패했었던 경우가 있엇다. 그래서 씨앗을 냉장실에 넣고 몇일 후에 꺼내서 다시 재배하니 발아를 시킬수 있었다.
아래에는 새싹 브로콜리를 흙에 심은 경우이다. ( 2cm정도 가 올라올때 까지 빛을 차단 하고, 그 이후에 햇볕에 노출시켜서 키운경우다. )
물로서 새싹을 재배할때 보다 훨씬 더 잘자란다. 흙의 영양분을 흡수하기때문인데 개인적 생각으로는 먹기 위해서 재배하려면 흙에서 키우는 편이 좋은것 같다.
흙으로 재배하는 과정은 다음번에 한번 정리해 보아야 겠다.
자기가 새싹을 재배해서 먹으면 완전히 유기농 제품이 된다.
물외에는 어떤 것도 들어 가지 않고, 흙으로 키운 경우에도 흙과 물의 성분 외에는 아무것도 들어 가지 않는다.
에비앙 생수를 사용해서 재배하면 프랑스물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공기의 성분이 같다고 가정하면 프랑스산 새싹 브로콜리(씨앗을 원산지가 다를수 있지만) 와 비슷하게 될수 있고,
삼다수를 사용하면 제주도에서 키운 것과 비슷해 질것 같다.
씨앗은 모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 가능성들은 발아되어질수 있는 조건을 기다린다.
그리고 그 조건이 된면 자신의 모든 가능성들 키운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성장한다.
그런데 가끔씩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씨앗을 발견한다.
씨앗 자신의 가능성을 피우지 못하는 것을 보면 아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나의 모든 가능성을 다 꽃 피우고 있는가?
내가 게흘러서 가능성들이 움추려 들어 있이 않은가?'
요즈음 들어 삶은 나의 정성에 따라서 충실해지기도 하고, 빈약해 지기도 한다 라는 것을 씨앗을 키우면서 느껴간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밀싹 재배, 보리싹 재배
밀싹과 보리싹을 키우고 있다.
건강에 좋다고 잘라서 녹즙을 몇번 해먹었다.
밀싹재배에 관한 정보는 유튜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재배조건이 설명하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른다.
보리싹의 재배의 경우 미국에서는 밀싹보다는 인기가 없는것 같다. 그래서인지 재배에 관한 정보가 적다.
생장속도에서 밀과 보리의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밀싹을 키우기가 보리싹 보다 쉽다.
밀싹과 보리싹을 수경재배를 해보았는데, 흙에 재배하는 측면이 훨씩 발아율이 높고 관리도 편하다.
밀싹과 보리싹 재배에 대한 정보를 좀더 다듬어서 블로그에 올려 보아야 겠다.
건강에 좋다고 잘라서 녹즙을 몇번 해먹었다.
밀싹재배에 관한 정보는 유튜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재배조건이 설명하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른다.
보리싹의 재배의 경우 미국에서는 밀싹보다는 인기가 없는것 같다. 그래서인지 재배에 관한 정보가 적다.
생장속도에서 밀과 보리의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밀싹을 키우기가 보리싹 보다 쉽다.
밀싹과 보리싹을 수경재배를 해보았는데, 흙에 재배하는 측면이 훨씩 발아율이 높고 관리도 편하다.
밀싹과 보리싹 재배에 대한 정보를 좀더 다듬어서 블로그에 올려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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