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오신다.
다양하다.
모종을 사고, 씨앗을 구매하신다.
식물을 키운다.
어린이들은 싹이 트는 과정을 굉장히 좋아 한다.
배워서 좋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좋아 한다.
씨앗을 구매하고, 모종을 구매하시는 할머니들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재미로' 키운다.
키우는 과정에 재미가 있다.
아니 재미를 발견하는 사람들만이 지속적으로 식물을 키운다.
건강하게 먹기위해서, 이것도 힐링이다.
공기를 깨끗이 하기위해서, 이것도 힐링이다.
그런데 재미를 발견하지 못하면, 힐링은 지속적이지 않다.
힐링은 재미에서 오는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본다.
2016년 5월 4일 수요일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옥상텃밭 방수 / 아이디어 / 대구 흙과씨앗
할아버지 손님이 오셨다.
물건을 사시고, 잠깐 이야기를 해주신다고 하셨다.
옥상 텃밭을 만들었는데, 방수때문에 고심하다가 길에 버려둔 장판을 사용하기로 하셨다고 한다.
실리콘으로 장판아래를 고정시키고, 벽독을 쌓고 흙을 채우셨다고 한다.
지금 10년이 지났는데 옥상 방수는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더 좋아 지셨다고 한다.
아는 지인옥상에도 그렇게 설치를 해주었는데 아주 반응이 좋다고 한다.
버리는 장판이 좋은 대안인것 같다.
장판 두겹을 깔면 멋진 텃밭이 될것 같다.
물건을 사시고, 잠깐 이야기를 해주신다고 하셨다.
옥상 텃밭을 만들었는데, 방수때문에 고심하다가 길에 버려둔 장판을 사용하기로 하셨다고 한다.
실리콘으로 장판아래를 고정시키고, 벽독을 쌓고 흙을 채우셨다고 한다.
지금 10년이 지났는데 옥상 방수는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더 좋아 지셨다고 한다.
아는 지인옥상에도 그렇게 설치를 해주었는데 아주 반응이 좋다고 한다.
버리는 장판이 좋은 대안인것 같다.
장판 두겹을 깔면 멋진 텃밭이 될것 같다.
2016년 4월 28일 목요일
비우다 채우다 판단을 중지하다.
자꾸 채우고 싶다.
책을 읽고 싶고, 공부를 하고 싶다.
모든 시간을 빡빡하게 채워서 일을 하고 싶다.
이순간에서 다음순간으로 넘어 가면서도 무엇인가 하고 싶다.
'버리고, 비운다.' 라는 것이 어렵다.
시간 낭비 같고, 게흘러 지는것 같다.
비우지 못하면, 채울수 없다.
채우면 다시 비워야 한다.
채우는 것도, 비우는 것도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
판단을 중지해보자.
책을 읽고 싶고, 공부를 하고 싶다.
모든 시간을 빡빡하게 채워서 일을 하고 싶다.
이순간에서 다음순간으로 넘어 가면서도 무엇인가 하고 싶다.
'버리고, 비운다.' 라는 것이 어렵다.
시간 낭비 같고, 게흘러 지는것 같다.
비우지 못하면, 채울수 없다.
채우면 다시 비워야 한다.
채우는 것도, 비우는 것도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
판단을 중지해보자.
2016년 4월 27일 수요일
Place to buy Garden Seeds, Seedling, Soil in Daegu South Korea / Daegu Soil & Seed
Daegu Soil & Seeds (흙과씨앗)
Seeds (more than 300 species )
- Vegetables :Lettuce , Spinach, Chicory, Mustard, Tomato, Peppers, Beans, Cucumber ...
- Herbs : Basil, Rosemary, Dill, Mint, Cilantro/Coriander, Thyme, Oregano ...
- Flowers
- Sprout Seeds
Organic soil
Seedlings
라벨:
도시농업
대구 흙과 씨앗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로 106
2016년 4월 20일 수요일
손님
아침에 약간 늦게 출근을 했다.
손님이 기다리고 계셨다.
요리를 하시는 분이셨다.
바질과 루꼴라의 재배에 대해서 물어 보시고,
요리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설명해 주셨다.
내가 한 재배 방법에 대한 설명은 잠깐이었는데, 이탈리아 요리 식재료에 대한 많은 설명을 해 주셨다.
손님은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 주신다.
어디든 스승이 있다 라는 말이 여기에도 해당이 되는것 같다.
더 많은 공부를 해야 할것 같다.
그래야 손님이 이야기 해주시는 부분들을 더 많이 알아 들을수 있지 않을까.
내가 아는 것은 한계를 가진다.
내가 아는 지식으로 세상을 판단하기 시작하면, 나는 지금에 머무른다.
여기서 조금더 나아 가기 위해서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손님이 기다리고 계셨다.
요리를 하시는 분이셨다.
바질과 루꼴라의 재배에 대해서 물어 보시고,
요리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설명해 주셨다.
내가 한 재배 방법에 대한 설명은 잠깐이었는데, 이탈리아 요리 식재료에 대한 많은 설명을 해 주셨다.
손님은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 주신다.
어디든 스승이 있다 라는 말이 여기에도 해당이 되는것 같다.
더 많은 공부를 해야 할것 같다.
그래야 손님이 이야기 해주시는 부분들을 더 많이 알아 들을수 있지 않을까.
내가 아는 것은 한계를 가진다.
내가 아는 지식으로 세상을 판단하기 시작하면, 나는 지금에 머무른다.
여기서 조금더 나아 가기 위해서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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